보라카이 여행 : 보라카이 그랜드비스타 리조트에서 수영하고 놀기


호핑투어를 마치고 다시 그랜드비스타 리조트로 복귀~
그렇게 신나게 스노클링을 하고 놀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쉬운 (?) 마음에 다시 수영장으로 출동!!


그랜드비스타 리조트는 메인풀이 크고 깨끗해서 참 좋다~


풀 가장자리로는 파라솔과 비치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서
태닝을 하거나 수영을하다가 잠시 쉬는것도 OK


그리고 저기 지붕처럼 보이는건 바로 수영장 bar
성수기때는 오픈해서 저곳에서 음료를 주문해서 수영하면서 즐길수 있다고 하는데
내가 방문했을때는 우기의 시작 쯔음이라 오픈이 되어 있진 않았다 

그래도 주위에 항상 대기중인 직원들을 불러 언제든지 음료를 주문할 수 있음 :)


보라카이 그랜드비스타 리조트 메인풀의 깊이는
가장 깊은 곳이 내 턱 밑정도까지 오는 깊이로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듯~ 

중간이 제일 깊고 사이드로 갈수록 얕아지는 구조로


가장자리 부분은 이렇게 아이들이 놀기에도 부담없다 :)


동남아 휴양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길다란 스티로폼 봉 을 가지고 튜브를 대신해서 놀수도 있다 

저것의 정체는 무엇인가?!
우리나라 수영장에서는 거의 못본거 같은데
동남아 휴양지 수영장을 가면 꼭 있더라는..
첨엔 저걸 어케 쓰는지 몰라서 한참을 버벅거렸던 기억 ㅋ


전망좋은 그랜드비스타 리조트는 메인풀장에서도 보라카이 화이트비치가 한눈에 들어온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넘 이쁘다는 ~


예전에 레이싱모델 김하율, 이지우 도 이곳에서 찰칵 했음 ㅋ
나도 물론 저렇게 찰칵 하고싶었지만..
쩜쩜쩜.. ㅋ 

본격적으로
돌고래와 함께 수영장으로 풍덩 ㅋ


수영을 잘 못하는지라 돌고래 꼬리잡고 낑낑거리면서 놀았다 ㅋㅋ 

사실은 저 돌고래 등위에 타서 헤엄치고 다니는건데
집더하기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녀석이라 그런지 위에 올라타면 어김없이 미끌어짐;;;


그래도 꾸역 꾸역 올라타겠다고 용쓰는중;;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하는거 절대 아님;; 

앙칼진 돌고래 녀석 같으니 ㅋ


비록 속은 텅 빈 녀석이지만 돌고래 참 귀엽다며


꺄 :) 

그렇게 한바탕 신나게 돌고래랑 놀고나서~


비치의자에 누워서 휴식시간 ~


하늘도 너무 이쁘고  빨간색 파라솔도 너무 잘 어울리고
수영장도 너무 좋고 저 멀리 화이트비치도 너무 이쁘고 :)


시원한 망고쥬스 한잔을 주문해서 냠냠냠~
가격은 잘 기억안나는데 그렇게 비싼 금액은 아니어서 마음껏 주문해서 먹었다며 ㅋ


비치의자에 누워서 아이폰으로 블로그도 들어가보고
인터넷뉴스도 보고~ 음악도 듣고

정말 천국이 따로없는 진정한 휴식 :)


이 사진은 소니넥스3 파노라마 기능으로 찍은 보라카이 그랜드비스타 리조트 수영장
다다다다~ 마구마구 찍고나서 알아서 합성해주는 똑똑한 기능이다 :) 

파노라마 기능을 제대로 즐기시려면 클릭해서 원본으로 보세욤!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보라카이 그랜드비스타 리조트에 밤이 찾아오면
더 아름답게 변하는 수영장 ~ 

수영장은 밤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
밤에하는 수영!!
이거 또한 최고라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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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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