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야경 감상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바라본 뉴욕 야경


앞서 올린 낮의 뉴욕 모습에 이어서
반짝 반짝 빛나는 뉴욕의 야경~ 

해가 지기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바라본 뉴욕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클릭~


뉴욕에 해가 지고..
건물들에 하나둘 조명이 켜지면 

뉴욕이 반짝 반짝 빛나기 시작한다



저 멀리 보이는 퀸즈도..
브루클린도..


환하게 뉴욕을 비추던 태양이 사라지고 난 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는
반짝 반짝 빛나는 뉴욕의 야경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더욱 붐비고 있었다


좁은 철조망 사이로 카메라를 들이밀고 더 멋지게 담아내려는 사람들.. 

물론 나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뉴욕의 야경을 열심히 찰칵 찰칵!!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은 삼각대 반입이 금지되기 때문에
최대한 흔들리지 않게 야경을 찍는게 관건;; 

요리조리 고고씽이 찍어본 뉴욕의 야경 공개 두둥!!


펜플라자가 정면에 보이는 이곳은 뉴욕의 서쪽방향
정면에 두개의 도로는 각각 33nd St. 34th St.


펜플라자 오른쪽으로 유난히 빛나는 저 곳은 헬즈키친 부근이고


오른쪽으로 좀 더 이동하면 보이는
유난히 반짝 거리는 저 곳이 바로 타임스퀘어다


다른 건물들에 비해 유난히 빛나는 :)


조금 더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보이는 곳은 뉴욕의 북쪽방향
중간 아래쪽 살짝 보이는 거리는 브로드웨이 이고


오른쪽으로 좀 더 이동하면 정면에 보이는도로가 바로 유명한 오번가~
(유명한 곳은 유난히 더 반짝 반짝 :)) 

5번가 왼쪽의 높은 건물들은 록펠러센터이다


조금만 더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크라이슬러 빌딩도 보이고


저 멀리 보이는 퀸즈


이렇게 보니 퀸즈지역 야경도 상당히 반짝 반짝 ~~


이곳은 뉴욕의 남쪽 방향 

왼쪽의 삼각 뿔 모양의 빌딩은 뉴욕생명보험 빌딩
가운데 삼각형으로 보이는 건물은 플랫아이언빌딩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월스트리트


허드슨강 건너편 오른쪽으로 보이는 곳은 스테이튼 아일랜드와 뉴저지 

그리고 좀 더 줌을 당겨보면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이 보인다!~~
(역시 착한 사람들 눈에만 보인다는 ㅋㅋ) 

삼각대 없이 찍은 사진들이라
안습이지만;; 

실제로 보면 훨씬 더 멋진 뉴욕의 야경!


해지기전부터 해가지는 모습 그리고 뉴욕의 야경까지..
한방에 감상 할 수 있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강츄 강츄!! 

아..
잊을수 없는 뉴욕의 야경.. 

 

하지만.. 

만약!!
단 하루 뉴욕의 야경을 감상해야 한다면..
북적거리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보다는
조금은 더 한산하고 여유로운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가게 될듯 :)
브루클린에서 바라본 맨하튼의 야경모습을 감상하실 분들은 클릭


아 그리운 뉴욕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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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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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번개도둑에서 마지막 장면을 찍었던 곳이군요~.
    뉴욕의 야경도 상당히 멋지네요.

  2. 와우... 멋있군요... 저도 카메라가 아닌 제 두눈으로 한번 보고 싶군요 ㅜ.ㅜ 우왕 죽기전에 한번 가볼 수 있으려나 ^^

  3. 너무 멋지네요~~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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