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즈니랜드 완전정복!
이번엔 도쿄디즈니랜드의 귀여운 먹거리들과 맛있는 레스토랑들을 소개해드릴께요!

꿈과 환상의 나라인 디즈니랜드는 먹거리들도 전~혀~ 평범하지 않답니다 :)


도쿄 디즈니랜드 툰타운에 가면 귀여운 미키마우스 런치박스를 만날수 있어요!!


이렇게 귀여운 미키마우스 런치박스 안에 햄버거 & 후렌치후라이 & 콜라가 담겨져 나오구요~
가격은 1,680엔이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메뉴였어요 :)


이렇게 미키마우스 손을 달아주면~~
목에 걸고 다닐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

런치박스 안에 햄버거를 다 먹고 나서 지갑이나 핸드폰등 간단한 소품들을 넣은 가방으로 탄생!!

정말 이런 아이디어는 누가 낸건지~ 최고!!


다음엔... 미키마우스 모양의 피자에용~


상자를 열어보면 이렇게 깜찍한 미키마우스 모양의 피자를 만날수 있답니다!!
가격은 390엔이구요~~


크기는 손바닥보다 살짝 큰 사이즈로~ 1인용으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

모양이 너무 귀여워서 이걸 어찌먹나 고민했지만..
한입 먹어보니 넘 맛있다는 :)

결국 야금 야금 다 먹어버렸답니다 ㅋ


다음에 소개해 드릴 간식거리는 바로 미키마우스 아이스크림이에요
가격은 250엔 이구요


포장을 뜯으면 귀여운 미키가 저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답니다!!


미키마우스 쿠키안에 부드러운 쿠앤크아이스크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미키마우스 아이스크림 역시 미키마우스 피자만큼이나 너무 귀여워서..
이걸 어찌 먹어야 하나 고민 고민 했지만..
결국 K양은 곧 바로..


미키마우스의 귀부터 냠냠 먹어버렸다는;; 어흑!!
( 신변보호를 위한 자체 모자이크; ㅋ)

미키마우스 아이스크림은 많이 달지도 않고 부드러우면서 아주 맛있었답니다 하하핫!


다음에 소개해 드릴 먹거리는 도쿄디즈니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좋다는 훈제 칠면조 다리에요


이 훈제 칠면조 다리는 디즈니랜드 컨트리 베어 극장 앞의 광장에 있는 포장마차 처크 왜건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훈제 칠면조 다리는 인기가 어찌나 좋은지.. 항상 이곳에는 훈제 칠면조 다리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있답니다!!


먹음직스러운 훈제 칠면조 다리들~~~ 
가격은 500엔이구요


크기도 생각보다 크고 살도 많이 있어서
다리 한개 들고 열심히 뜯어 먹다보면 어느새 배가 부르더라구요~


그레이트 아메리칸 와플 컴퍼니에서는 귀여운 미키마우스 모양의 와플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소스를 과하게 뿌려서 미소를 짓고 있는 미키얼굴이 많이 가려졌지만;; 
맛은 끝내준답니다 :)

겉은 바삭! 속은 부들부들 :)


걸어다니면서 즐길수 있는 미니사이즈의 와플도 있었어요!
메이플 시럽을 뿌려먹으면 아주 굿!!

도쿄 디즈니랜드에서는 음료수 뚜껑마저도 절대 평범하지 않아요!!


스트랩이나 파우치 캡퍼를 따로 구입해서!!
목에 걸고 다니면서 음료를 즐길수도 있어요~


귀여운 미니마우스 캡퍼는 한국에 가지고 와서 다른병에 꽂아 쓸수도 있답니다!

그야말로 레어아이템 :)


제가 소개해드린 귀여운 간식거리 말고도 도쿄 디즈니랜드에는 간식거리들이 정말 많이 있었어요~~

여러가지 색다른 맛의 팝콘들과 츄러스 그리고 갓 구운 빵 등등등...
디즈니랜드의 귀여운 먹거리들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여행이 될듯~~
(그나저나 위에 써 놓고 보니 군것질 정말 많이 한거 같다는 ㅋㅋㅋ
그래요.. 저는 군것질 좋아하는 여자랍니다 ㅋ)

다음은 디즈니랜드의 맛있는 레스토랑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생각 같아선 디즈니랜드의 레스토랑들을 다 들어가서 먹어보고 싶었지만

저렇게 많은 간식들을 먹고 또 레스토랑 투어를 하기엔 조금 그렇죠;; ㅋ

점심, 저녁으로 즐겼던 레스토랑 두 곳을 소개해 드릴께요 :)


먼저 점심때 찾아간 곳은 세계 최고의 음식 솜씨를 자랑한다는 사라 할머니의 레스토랑이에요.
이름에서부터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들죠? ㅋ


사라할머니의 레스토랑은 가정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사라 할머니가 추천하는 비프토마토스튜, 도리아, 버섯과 파스타 샐러드, 애플파이등의 메뉴가 있구요!

저는 파스타 샐러드와 도리아를 즐겼는데 내부가 어두워서 아쉽게도 음식사진은 찍지 못했다는 :)

위치는 디즈니랜드 크리터 컨트리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저녁식사로 가 본 레스토랑은 팬터지랜드에 위치하고 있는
퀸오브하트의 뱅킷 홀 이라는 레스토랑이에요!


퀸 오브 하트의 뱅킷 홀은 디즈니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하트 여왕의 성을 테마로 한 레스토랑으로
입구에서 부터 이상한 나라에서 튀어나온 듯한 카드병정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레스토랑 내부 곳곳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지켜보고 있어서
음식을 먹는 내내 이상한 나라에 온 기분이랄까요?!


퀸 오브 하트의 뱅킷 홀은 이렇게 원하는 음식을 골라 먹을수 있는 카페테리아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기본 메인 메뉴들은 이렇게 모형으로 전시되어 있구요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고


추가로 밥이나 빵, 케이크 등의 디저트, 음료등을 선택해서 마지막에 선택한 음식들을 함께 계산하면 된답니다!!
위에 있는 과일이 들어있는 디저트 컵은 컵까지 덤으로 주더라구요!! 유후 :)

퀸 오브 하트의 뱅킷 홀 메뉴들도 절대 평범하지 않은 모습!!
역시나 디즈니랜드는 절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ㅋ


귀여운 미키마우스 접시에 나오는 어린이 메뉴 :)


하트모양의 패티에 왕관까지 있는 귀여운 메뉴도 있구요 :)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이렇게 이쁘게 셋팅되어 나오니 두 배로 더 맛있게 느껴졌답니다 :)
퀸 오브 하트의 뱅킷 홀은 아이들과 함께 오면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꺼 같아요!!
기념사진도 찰칵 찰칵 :)

고고씽이 소개해 드린 도쿄 디즈니랜드의 귀여운 간식거리들과 레스토랑!!
어떠셨어요?!

물론 제가 소개해드린 곳 말고도 엄청 많은 간식들과 레스토랑들이 있답니다!
생각 같아선 정말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벌써 배는 빵빵하게 부풀어 올랐을 뿐이고!!
하핫;;

고고씽의 도쿄 디즈니씨 & 디즈니랜드 완전정복 시리즈는 계속됩니다요! 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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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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