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널시티 3층인가 4층에 위치한 회전초밥집 나들이~
100엔 초밥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우리나라에 비해서 많이 비싼 편은 아니었다..

내부는 깔끔하고.. 일단 어여 먹어야 겠다 하하..

100엔 150엔 200엔 250엔 300엔 이렇게 있는거 같았다.. 우선 간단하게 시작~

들고 오고 싶었던 콜라컵~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우는 좋은데 저위에 연어알인지 뭔지는 정말 끔찍한 맛~

예전에 먹었다가 도로 다 뱉은 기억이..

그래서 살며시 걷어내고 먹었다 ^^

완전 입에서 살살 녹는 참치뱃살~ 아~ 잊을 수가 없어요..

한피스에 300엔.. 하나 먹고 또 시켜서 2개 먹었다 ;;

장어도 한개는 꼭 먹어줘야 한다 ^^

왜 초밥집에서 치킨을 파는지는 모르겠다 ;;

가장 만만한 새우 초밥 대령이요~^^

정말 배부르게 먹었는데 참을 수 없는 디저트의 유혹~ 어흑

요고 뿌리치는건 정말 힘들었다 ㅜㅜ

배부르게 먹고 나서는 기념품 사러 지하 1층으로 갔다..

캐널시티 1층에는 기념품 파는 하카타 라는 가게가 있는데 종류도 다양하고 살것들이 많았다

한국말로 친절하게 적혀있는 명과 히요코..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거 말고 하카타 명물 과자를 샀다~

결국 이번에 호주 갔다 오면서 일본 환승하는 길에 샀다는 ;;

지하 1층에 위치한 크레페 가게~

모형이 너무 맛있게 생겨서 첫째날 사먹었었다..

근데 모형에 비해 실제로는 정말 작다는 ㅋ 그래도 맛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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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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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김치군님이랑 둘이 친한거 같더만..이거 두분
    맨날 여행다니시는거 같아서

    한없이 부럽습니다..흑흑

    • 김치군은 셀디스타의 인연으로 친해졌어요
      여행은 원래 좋아하구요 ^^
      일본은 작년에 갔던거구요 블로그 열심히 이사중입니다 ^^

  2. 우와!! 넘 신기 울아들하고 저기 초밥집 갔었는데 아들이 초밥은 안먹고 디저트종류만 먹을려해서
    아들한테 잔소리를 했더니 아들도 중얼중얼....초밥 만들던 일본인 둘이서 우리모자 흉내내며 중얼중얼~~
    몽크줄려다가 말이 딸려서 참았었는데 ....사진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

  3. 오옷! 병아리빵 발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4. 헉!! 호주 갔다 오셨다니!!! 아.. 그러고보니... 카테고리에.. 호주도 있네요..ㅡㅡ;;
    제가 시드니 살거든요!! ^^ 이번에 한국과 일본을 여행가게 되는데.. 일본만 카테고리에 일본만 보이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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