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일본때 못먹어본 모스버거가 너무 너무 먹고 싶어서 아침일찍 길을 나섰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하카타 교통센터 지하에 있는 모스버거가 열었다

(정확히 말하면 열기를 5분정도 기다렸다가 7시에 열자마자 입장 ^^)

열심히 오픈 준비하시느라 흔들려 주심? ;;

사실 일본엔 모스버거 정말 많다.. 맛있다고 하는데 기대기대...

콜라와 데리버거, 그리고 핫도그를 시켰다~

대기 번호표를 주고.. 콜라를 주는데 귀여운 애기 얼음을 주네? ㅋㅋ (총 86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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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온 데리버거~ 크기는 대략 크라제 버거 정도 되는데 (두께는 얇지만 동그란 모양이)

맛은~ 정말 죽이게 맛난다.. 캬~

머 별거 들어 간것도 없는거 같은데 말이야 완전 순식간에 다 먹어 버렸다..

그것도 이른 아침에 말이다 ;;

같이 주문한 핫도그~ 완죤 맛나다 이것도 ㅋㅋ

그래도 어쨌던 데리버거 승!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발견한 할인쿠폰,,

대략 짜증이 이빠이 났지만 그래도 참았다 ㅡㅡ; 쩝

왜?! 맛있었으니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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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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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은 있겠는데...비싸당~~~

  2. 허거거거거거걱!!!!
    비싸..네요.... 860.. 엔이면.. 요즘 환율 때문에...
    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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