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여행 왔으니 발리 현지식정도는 먹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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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려는 울람 레스토랑은 노보텔 누사두아에서 차로 5분거리라 슬렁 슬렁 걸어서 산책와도 좋을만한 거리 였다
(발리 길거리는 생각보단 깔끔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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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렇게 산책하는 외국인들도 만나볼 수 있었으나 우린 에어콘 빠방하게 나오는 차로 이동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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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람 레스토랑은 1986년에 생긴 발리 전통 요리 및 시푸드 전문 식당으로 이곳 본점 이외에 6개의 체인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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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도 유명한 식당인데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에서 나와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더 유명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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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사두아 지역에서 무료로 픽업도 해준다고 하니 자유여행으로 오신분들도 쉽게 오실수 있을듯 하다
울람 레스토랑의 현지 주소는 Jl.Pantai Mengiat No14 P.O Box 117 Nusa Dua 80363
전화번호는 62-361-77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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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쓰여진 정체모를 현수막...
검색해보니 신정, 구정 쯔음 하는 인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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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울람레스토랑 입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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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전통 가옥 형태로 되어 있는 울람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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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에서 가장 힘들었던건 더위와의 싸움이었다!!
대부분의 현지 레스토랑이 그렇듯 울람도 에어컨이 없다;;;
그냥 뻥~~~ 뚫린 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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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식당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드럽거나 하진 않았다..
그냥 깔끔한 분위기.. 나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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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자 셋팅해준 과자인데
이게 발리에서는 꽤 유명한 과자인듯 하다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더군!)
맛은 우리나라의 알새우칩이라는 과자랑 똑같은 맛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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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람 레스토랑의 메뉴들~~~
즉석에서 시푸드랑 치킨을 바베큐해서 주는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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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이정도~

우리가 주문한건 피쉬앤 하프치킨 이었는데 71,250 루피니 우리나라 돈으로 9,000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
(생각보다 발리물가는 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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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돌로 만든 그릇에 양념 같은 게 나오는데 삼발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소스 역할 이라고 한다
맛은... 음.. 기억이 안난다... 사실 솔직히 말하면 먹지도 않았다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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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이어 나온스프...
원래 스프를 먹지도 않지만.. 왠지 모를 향이 나서 나는 거의 입에도 안댔다;;;
원래 비위하나는 끝내주게 강한편인데 이런 스프에는 유독 약하다는;;;

근데 다른 식구들은 맛괜찮다며 한그릇 뚝딱하시더라는~~
역시 음식은 개인 취향이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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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피쉬앤치킨..
먹음직 스럽게 바베큐된 치킨과 생선~
그리고 날라가는 밥이 나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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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깔린건 야자잎

맛은.. 음.. 나쁘지 않았다!!
다만 먹는 내내 파리가 너무 많이 들이대서 파리 쫓느라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막 추천해줄 맛은 아니었지만 발리여행 왔으니 현지 음식 한번 정도 먹어주는거라 생각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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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람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먹을꺼 왕창 사가지고 다시 리조트로 돌아갔다!
이번 여행 컨셉은 먹고 자고 먹고 놀고 먹고 먹고 먹고 이므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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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도 역시 에어콘 빵빵한 차로 ㅋㅋㅋ

발리여행에서 돌아가면 3kg정도는 늘어나 있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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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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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ng Xi Fat Chai는 중국의 새해 인사에요..알새우칩 같은 과자는 크로폭이라고 생선살을 칩처럼 말렸다가 기름에 튀겨서 밥이랑 같이 먹는 과자죠..인도네시아랑 말레이시아가 가까운 나라라 문화가 비슷해요..삼발은 밥에 비벼서 먹음 맛있는데..ㅋㅋㅋ 매콤 짭짤한 맛이랍니다.. 고고씽님 담엔 말레이시아로 고고씽 하세요~~^^

  2. 음식이 입맛엔 잘 맞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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