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새로움으로 가득한 홍콩의 모습!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여덟가지 비밀을 공개합니다!!

기대하세요 ^^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비밀 하나!

홍콩!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야경!
그 야경을 볼수 있는 2가지 포인트!!

하나는 많이들 아시는 침사추이의 연인의 거리와 스타의 거리에서 보는 야경쇼이고
두번째는 바로 빅토리아 피크위에 올라가서 보는 야경이에요!

개인적으로 빅토리아피크에서 보는 야경도 정말 끝내주게 이쁘더군요!!

먼저 가장 유명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  

처음 홍콩에서 시작한 이후로 비가오나 천둥이치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8시에 공연을 했다고해요 ^^

사실 실제로 보면 더 이쁜데.. ㅜㅜ

심포니 오브 라이트 시작 전 사진입니다
사실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아니더라도 그냥 보는 야경만으로도 이뻐 죽겠어요

내가 좋아하는 차이나 뱅크 빌딩을 집중적으로! ㅋ
저는 저 수 많은 빌딩중에 저 차이나뱅크 빌딩이 젤로 이쁘더라구요 

드디어 커다란 음악 소리와 함께 쇼가 시작 됐습니다..
처음엔 각 건물들을 소개하고..

단체로 레이저를 막막 뿜어져 냅니다 ㅋ
 마지막 하이라이트 까지..

그리고 가장 맘에 들게 나온 사진입니다!
역시 내사랑 차이나뱅크 건물이 이쁘게 나와서 그런듯 호호

그리고 두번째 빅토리아 피크에서 내려다보는 멋진 야경입니다!!

역시! 기대 만큼이나 정말 멋진 야경이 내 눈앞에 펼쳐지더군요!

피크에서 나와 왼쪽으로 조금 올라가다 보면
사진도 찍고 야경도 볼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입구 쪽에는 우리나라 남산에서 처럼 사진을 찍어주고 즉석에서 뽑아주는 사람들도 있구요 

저도 기념으로 찰칵 찰칵!!

정말 멋진 야경이에요

침사추의 스타의 거리에서 보는거랑은 또 다른 모습들~

저기 안내판에 보면 각 건물들의 이름이 잘 나와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빅토리아 피크에 올라와서 보는 야경이 단연 최고인거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수도없이 찍어댔습니다 ㅋㅋ..

피크트램은 조금 늦은 시간까지 운행하니깐

시간 조금 내셔서 이 멋진 야경을 보는것도 너무 너무 좋을듯 합니다! 강추!

 홍콩의 밤은 정말로 알흠다웠습니다!..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비밀 둘!

다른 사람들이 다~ 아는 쇼핑장소는 싫다!
나만 알고있는 쇼핑장소 대공개!

첫째로! 북적거리는 쇼핑센타를 벗어나 한가롭게 자유롭게 마구마구 쇼핑가능한!

구룡역에 위치한 엘리먼츠 쇼핑몰!

구룡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찾기도 쉽고 규모도 크고 있을건 다 있었어요..

주된 목표였던 자라와 H&M입니다.

옷 종류는 정말 정말 많았어요!

피팅룸도 비교적 크게 있어서 쇼핑하기도 좋고 사람도 없어서 더욱 좋고..

너무 예뻤던 노랑이 블라우스~

항상 사람이 붐비는 쇼핑센터를 벗어나 한번쯤은 한산하게 쇼핑을 즐기실수 있답니다 !

 

두번째는 주머니가 가벼운 배낭여행자들에게 인기!!! 바로 시티게이트 아울렛 ㅋㅋ

MTR로는 똥총 (Tung Chung)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저 왼쪽으로 안내데스크가 있는데
저기서 가이드를 꼭 챙겨서 다니시길 추천!

매장 리스트 입니다! 참고하세용

G층에는 스포츠 용품점이 주로 있어요.. 퓨마, 아디다스, 나이키, 뉴발란스 등...

운동화 들도 정말 종류가 많았어요!

그리고 지하에는 대형 슈퍼마켓이 있고
1층에는 (우리나나로 치면 2층, 여긴 G층이 그라운드라 하여 1층) 지오다노도 있었어요

그리고 2층에는 (우리나라로 치면 3층)
에스프리와 베네통,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폴로, 발리 등등이..
에스프리 아울렛은 규모도 상당했구요 ^^

3층에 마련된 푸드코트~ 쇼핑하다가 배가 고프면 들려주세요!

제가 젤로 올인했던 곳은 바로.. 폴로매장입니다 ㅋㅋ
3층에 위치하고 있구요 가는길에 아가타 매장도 있구요

 기본 반팔 티셔츠 몇개 샀어요.. (어른용은 413홍콩달러)
아이들 옷도 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좋더라는 ^^(아이용은 266홍콩달러)


세번째는! 한국에는 없다! 그러나 홍콩에는 있다!

바로 대형 이케아 매장!

 이케아 매장은 코즈웨이베이 E번출구에서 나와서 직진하시면 나옵니다!

 

역에서 나와서 바로 왼쪽으로 쭉 걸어가다 보면 바로 저런 간판이 보여요
이건 못찾을래야 못 찾을수 없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둑흔 둑흔 거리는 내마음 ㅋㅋ

이케아 쇼핑의 필수! 바로 끌고 다니는 구르마~ ㅋㅋ
곳곳에 비치되어있으니 알아서 챙겨서 끌고 다니면 편해요 (저거 팔기도 한답니다)

매장 정말 크더군요! 저렇게 곳곳에 쇼파와 침대들 구경하다가 피곤하면 쉬어가도 되고
우리나라처럼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하지 않는 종업원! 이것이야 말로 쇼핑의 천국!
각각의 테마별로 꾸며놓은 거실, 침실, 주방, 서재, 아이들 방 등등등...
통채로 다 들고 옮기고 싶은 마음이 불끈! ㅋ

맘에드는 쇼파들! 저건 침대 대용으로도 좋겠다 ;;

이쁜 조명들과 그릇들.. 저 왼쪽 구석의 나무 조명은 너무 탐났어요 ㅜㅜ
하긴 탐나지 않은게 없을정도;;  

가장 눈이 돌아가던 침대커버 코너입니다
원래 사올려고 맘먹었기 때문에 눈에 불 켜고 둘러봤어요..
맨 오른쪽 빨갱이가 내 관심망에 포착되었으나.. 자꾸 보니 별로더라구여 ㅋ

최종 결정된 놈은 이것입니다! 하하 실제로 보면 더더더 이쁘답니다!!!

귀여운 아기방 컨셉! 이케아는 특히나 조명 색감이 너무 이쁜것 같아요~ 러블리해~ 

가격도 상당히 저렴~ 여기가 한국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 싹쓸어 왔을텐데..

각종 색색의 그릇들도 정말 저렴하답니다..
잘찾아 보면 다이소 보다 싼 물건들도 있다는 ㅋ

메이드인 차이나에서 부터 이름도 잘 못들어본 나라까지..
가끔씩 원조 메이드인 스웨덴도 있더라구요 ㅋ

그리고 탐났던 조명등 (당췌 탐나지 않은건 뭐니? 응?)
저거 하나면 거실 분위기 180도 달라질것만 같아요 거기다가 착한 가격.. 아아아..
그러나 내것이 될수 없는 슬픈 현실이여..
 

어쨌는 지름신의 충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자제해서
겨우 박스 하나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계산대에서 나오면 포장 코너가 있으니 알아서 셀프로 포장해서 가져올 수 있어요..

암튼 이케아 강추! 대략 한국보다 1~2 만원
많이는 3~4만원까지 저렴한 물건들이 정말 많아요

  정말 쇼핑 천국 홍콩!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비밀 셋!

홍콩의 재래시장 나들이!

바로 레이디스마켓의 낮과 밤의 모습입니다!

레이디스 마켓은 몽콕역 D3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레이디스마켓의 분위기는 대략 이렇습니다..
이름 그대로 여자들을 위한 마켓~
각종 옷, 신발, 캐릭터 용품 등등.. 싸고 저렴한 물건이 많이 있어요 ^^

신고 간 플랫슈즈가 발이 너무 아파서 들른 첫번째 신발 가게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부르는 가격의 기본적으로 30%정도는 깍아야 한다는거!.. 

기념품 종류는 레이디스 마켓이 가장 많아요! 저렴하고 ^^

우리나라 DVD들도 많이 눈에 보였어요..
이곳은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 정도로 보면 될듯 ^^

그리고 레이디스마켓에 오면 꼭 사간다는 4개의 100$짜리 잠옷입니다!
원피스, 투피스, 긴팔, 반팔등 종류가 많으므로 꼭 물어보고 사야해요..
 집에와서 착용해 본 결과.. 네네 좋아요 ^^ 편하고 ^^ 

그리고 또다시 들른 신발 가게..
홍콩스러운 쪼리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이건 정말 맘에 들었어요.. 발도 편하고 높이도 적당해서 여행내내 이걸로 버텼는데
가격도 깍아서 90$ 낙찰! 발은 보지 말고 신발만 보시길 ;; 

이 레이디스 마켓은 대략 3~4 블럭 정도 이어집니다..
쭉쭉쭉 상점들이 있는데 여자분들이 넘 좋아할 만한 키티용품을 파는 가게는
이 중간 골목이 아닌 왼쪽 골목에 있어요..
그러니깐 중간 골목으로 들어가면서 힐끔 힐끔 왼쪽 골목을 보면 키티가 딱 나타난다는ㅋㅋ

그리고 레이디스 마켓의 저녁 모습입니다!

바로 야시장!! 낮에는 레이디스마켓으로 불리고 밤에는 야시장으로!!

밤이 되니 분위기가 사뭇 다르죠?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홍콩의 야시장 모습 입니다.. 대략 11시 30분 부터 문을 닫기 시작해요

 

여름 슬리퍼에요~  가격은 역시나 계속 깍아주는 센스!! ㅋ

 여러가지 정말 없는 것들이 없는 시장입니다..

한번쯤은 들르셔서 홍콩스러운 기념품들도 사고 사람들 구경도 하고..좋을것 같아요 ^^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비밀 넷!

 일본만 캐릭터 천국이 아니다! 홍콩에도 디즈니 랜드가 있다!!

엠티알 퉁청라인을 타고 저기 미키 모양이 있는 써니베이에서 내려
디즈니랜드행 전용열차를 타고 디즈니랜드로 고고씽하면 됩니다!

전용열차안은  온통 미키귀입니다다~
저도 미니귀를 달고 찰칵찰칵!! 신나기 일보직전. 아니 벌써 신났어요 ㅋㅋ

드디어 디즈니랜드에 도착해서 입구에서 표 끊을려고 기다리고 있는뎅
난대없이 인터뷰요청! 홍콩말로 막 하시더니.. 아임 코리언! 을 외치니
그제서야 영어로 ?라?라~
못알아 듣는건 마찬가지라구요 ㅜㅜ. 암튼 저 국제적으로 인터뷰도 했어요! ㅋ 

암튼 이것저것 인터뷰 하고.. 실제로 방송에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홍콩디즈니랜드가 어떤지에 대해서 인터뷰 하고 그랬던거 같아요 ㅋㅋ
 드디어 표를 끊고 입장합니다 ㅋ

디즈니랜드는 화장실도 깜찍해요 ~ ㅋ
놀이기구 중에서는 Mickey's Philar Magic(fantasy land)이 젤로 잼났어요
뭐 타거나 하는건 아닌데 3D 입체 영상을 보는건데 정말 실감나더군요

실컷 놀다가 발견한 아이스크림 가게~
 디즈니랜드의 상징인 미키 아이스크림을 샀습니다

아그작 아그작 미키 귀씹어 먹기. 맛있었어요! ㅋ
그리고 시작된 디즈니랜드의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

깜짝 놀랜 꽃들 ;; ㅋ

12시가 지나면 마법이 풀리는 신데렐라 언니!   

인어공주님~
저 왼쪽 밑에 아주 작게 등장하셨다 ㅋㅋ 근데 공주님 얼굴이 ;;

최고로 귀여운 토이 스토리 친구들~ ㅋ

역시 디즈니랜드에는 미키마우스 & 미니마우스가 있어야 제맛이에요! ㅋ

솔직히 몸은 천근만근 이었으나  미키를 보자마자 방방 날뛰었다죠 ㅋㅋ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 

퍼레이드가 끝나고 fantasy land에 있는 fantasy garden으로 고고씽!
디즈니의 여러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을수 있는 곳입니다

놀이기구 기다리는것보다 더 많이 기다린뒤에 밀려오는 행복. 앗싸라 삐야
뻥안치고 1시간도 넘게 기다렸어요 ;; 그치만 기다린 만큼 넘 즐거웠던시간
(미키마우스 줄은 정말 끝이 없어요 ㅋㅋ)

역시 꿈과 희망이 가득가득~ 홍콩의 디즈니랜드!!
 저는 갠적으로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답니다 ^^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비밀 다섯!

열심히 쇼핑했으니 이제 먹어야죠!

홍콩의 맛있는 음식열전!

 우선 홍콩! 하면 유명한 딤섬입니다!

통새우가 마구 들어있는 하가우!

돼지고기와 새우가 들어간 쇼마이~

춘권피 안에 약간 속재료 (뭔진 잘 모름)를 넣고 얇게 말아 튀긴것
 과자같이 바삭바삭하고 전 이게 젤로 맛났어요 ㅋㅋ

칠리소스 돼지고기

닭날개 조림

탄탄면은 땅콩소스로 만든 국수라고 하는데 정말로 국수에서 땅콩버터 맛이 났어요 ^^

칠리새우~

서울에서 먹으면 이렇게 큰 사이즈 이가격에 못 먹는다 싶을정도로 컸어요..
사이즈 정말 크고 매콤 새콤 맛나고 쫄깃쫄깃 통통하고 맛 최고!

그리고 정말 유명한 비첸향 육포



침사추이역 A1 출구로 나와서 구룡 골목쪽으로 꺽어서
쭉 가면 노란색 간판이 보입니다..

저렇게 한글로 친절하게 환영인사말도 있어요

 

앞에서 시식해 주는 아주머니들도 있고
소문대로 안에 사람도 많이 있더군요. 기대기대 ㅋ

입구에서는 바로 구운 육포를 그람으로 재서 팔고 있고
안으로 들어가면 포장되어 있는 선물용 육포를 팝니다..
근데 육포는 고기를 말린거라고 알고있는데 이건 좀 다르게 굽는거 같았어요..
가격은 기본 육포는 500g당 120$였고 동전크기의 육포는 할인해서 99$이었습니다..

위의 사진이 진공 포장된 육포...
기본적으로 그냥 바로 g재서 포장해 주는 것 보다 살짝 비싼거 같았지만
 선물하기에도 먹기에도 편할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맛있었어요!!

역시 홍콩은 먹거리의 천국!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비밀 여섯!

홍콩의 교통수단 완전정복! 트램부터 시작해서 2층 오픈버스와

빅토리아 피크로 향하는 피크트램까지 한방에!

우선 트램부터 고고씽

트램은 정거장 사이가 짧고 바로바로 눈에 들어 오기 때문에 정류장 찾기가 넘 쉬워요

각 정류장 마다 이렇게 노선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안내방송이 없으니깐 자신 없음 몇정거장인지 세어 보고 타는것이 좋을듯 ^^

드디어 트램이 도착합니다.. 참 이쁘게 만들어 놨다 ^^
트램 요금은 2$ 이었고 옥토퍼스 카드가 있으니 너무 편했어요 ^^

그러나 트램의 내부는 조금 좁았어요 그래도 이런게 바로 트램의 매력 아닐까요?

그다음은 바로 오픈된 2층 버스!

딱! 홍콩스러운 빨간색의 2층 오픈 버스 ^^

앞쪽에 줄 서서 있다가 냉콤 올라탔어요 ^^ 4$

아슬아슬.. 높고 좁은 버스가 코너를 돌때마다 흔들려서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에용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면서 슝슝~

마지막으로 빅토리아 피크로 가기위한 피크트램!

피크트램 모습 ^^ 장난감 병정이 이끄는 장난감 자동차 같아요 ^^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갈때는 올라가는 방향으로 오른쪽이 명당자리입니다~
왼쪽으로 앉게 되면 절벽만 처다보다가 올라간다는ㅋ

아슬아슬한 절벽 같은 곳을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꽤 오랜동안 운행되었는데 사고가 한번도 나지 않았다고해요 ^^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비밀 일곱!

전세계 모든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스타들과 포옹도 뽀뽀도~ 거기다가 멋진 사진까지 한방에?!

바로 빅토리아 피크에 위치한 마담투소 입니다 

마담투소에서 찍은 사진 중 가장 맘에 들어요 ㅋ.
좀더 과감한 포즈를 취했어야 하는데 안타까움 하하하;;

입구에 위치한 이소룡님.. 하하하.. 노란색 츄리닝~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그옆에 쌩뚱 맞은 포즈의 나.. 소심하게 손만 잡고 찰칵!

이때까진 아직 신나기 전이에요 하하하;;  

가장먼저 반겨 주시는 브레드 피트 부부!
 정말 정교하게 진짜 사람같죠?

아인슈타인 할아버지도 만났습니다..
멋지구리 썬그리도 머리에 올려드리고 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건데..
할아버지의 코를 후비는 버릇없는 뇬이 되어 버린건 왜일까요?;;

첨밀밀의 주인공~ 여명님 뒤에서 자전거 타기~
이때부터 슬슬 신나기 시작.. 좀더 과감한 포즈가 시작됩니다! 기대해주삼 ㅋ..

그리하여 유덕화님의 볼에 키스를 시도 하하하.. 외면하시는 덕화님..;;

저기요.. 저를 좀 보시라구요.. 네?!

베컴~ 내살앙! 어디갔다 이제 온거야? 응? 날 좀 처다봐 주면 안되겠니?..;;

그리고 커다란 공간을 장국영 님이 차지하고 계셨어요..
주위엔 그를 추모하는 꽃들이 가득했고
꽃의 상태로 봐서는 그의 팬들이 끊임없이 이곳을 찾는거 같았습니다. 

청춘스타 곽부성! 근육 작살이다 호호호.. 탐나 탐나..  

잭슨님! 이때까지만 해도 아직 성형진행중이셨나부다; ㅋ
 이 모습은 그나마 잭슨이 흑인임을 알게 해주는 모습이에요..

그리고 비틀즈.. 전설의 그룹.. 다같이 있으니 참 좋아 보여요  

그리고 드디어 나타나신 우리의 욘사마님 ㅋㅋ
자랑스럽게 유일한 한국인으로 그 이름을 빛내주시고 계십니다~
양 옆으로는 겨울연가의 DVD가 나오고 주위에는 겨울연가 주제곡이 흘러나오구요

이외에도 부시대통령, 히틀러, 고르바쵸프 등등등
수도없이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왔습니다..

다들 안녕하시죠? 담에 또 뵈요! 하하하..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비밀 여덟!

세계 최대 규모의 옥외 청동 좌불상과

아슬아슬 케이블카 옹핑 360 (Ngong Ping 360)

란타우 섬에 있는 옹핑360은 통총과 포린사를 이어주는 케이블카로 길이가 무려 5.7Km 래요!
(운행시간 : 평일 10~18시 토요일 10~18시 30분 일요일&공휴일 9~18시 30분)   

아슬 아슬 케이블카를 타고 세계최대 청동 좌불상을 만나러 갑니다 ^^

그리고 옹핑 360 매표소 뒤쪽으로 보이는 저 건물 뒤쪽이 바로
두번째 매력인 쇼핑에서 나왔던 시티게이트 아울렛입니다

주말이랑 평일이랑 가격이 다르고 또 왕복으로 구입하는게 가격이 저렴했어요.
물론 대부분이 왕복으로 구입하는것 같았어요   

원래 여기 사람이 무지하게 많다고 하던데...
우린 오픈 하자마자 (10시) 도착해서 그런지 비교적 빨리 탑승 할 수 있었습니다
저렇게 케이블카가 돌아가면 열린 문으로 폴짝! 뛰어 오르면 되요
(평일 10~18시 토요일 10~18시 30분 일요일&공휴일 9~18시 30분)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아요..
다만.. 중간중간 저렇게 생긴 철탑이 여러게 있어야 하는게 정상인데..
옹핑 360에는 저런 철탑이 거의 없다는게 약간 신기했어요 아슬아슬 스릴만점 ^^

한참을 지나 왔건만...
아직도 지지해주는 철탑은 없고 그냥 줄하나에 대롱 대롱 매달려 가는중..;;

 

이 사진을 보면 철탑이 정말 하나도 안보이죠?
정말 중간 중간 있어야할 탑이 없고 그냥 맨줄이에요
막상 탈때는 무서운거 몰랐는데 지금 보니 후덜덜 하군요.. ㅋㅋ
그래도 사고없이 잘 다니는거 보면 정말로 신기해요 ㅋ 

이날은 비교적 날씨가 좋은 편이라 전망이 괜찮았어요^^
(악천우에는 운행을 안한다고 해요)

저~~ 멀리 보이는 청동 좌불상입니다.. 
그리고 아래로 보면 등산길이 아주 잘 만들어져 있어요..
MTR 똥총에서 부터 걸어서 저기까지 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데..
케이블카 타고 20분 거리를 걸어가면 당췌 얼마나 걸릴까요?;;

20여분이 흐르고.. 문이 열리면 또 폴짝 뛰어 내리면됩니다.
케이블카가 도착지에 다다를 쯔음엔 난대없이 플래시가 터져요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탈때 찍어주는 사진과 같은것 ㅋㅋ
포즈를 잘 취해 보삼~ ^^

내리면 보이는 청동좌불상..
무개 202톤 높이 34m! 저걸 도대체 어떻게 저기다가 만든걸까요? 대단대단  

정말 거대거대한 불상이에요!
저 불상이 무간도에도 나오고 그런 아주 유명한 불상입니다 ^^ 

불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총 268개라고 합니다..
이를 광동어로 발음하면 행운이 온다는 뜻이라고 해요 

정말 정말 거대하단말 밖에 안나와요

기념사진도 한장 찍어주시고..

불상 안으로 가면 석가모니의일생을 담은 그림과 설명
고인의 명복을 비는 패찰 등등이 있어요
그리고 추가로 돈을내고 들어가서 구경하는 곳이 있는데...
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니 부처의 사리가 있다고 해요

저 오늘쪽으로 보이는게 포린사라고 합니다
포린사는 란타우섬에서 젤로 오래된 불교 사원이라고..

불상에서 내려서 포린사 앞쪽으로 보면 저렇게 향을 피우는 분들을 볼 수 있어요
 정말 빌면 이루어 질까요? 아무튼 열심히 소원 빌었습니다 ㅋㅋ

포린사로 들어가보면..

 

  따로 사찰음식을 팔기도 한다고 해요
   아까 왕복 티켓을 끊었음으로 다시 옹핑 360을 타고 내려 갑니다

20여분이 지겨울 수도 있으나 아래 펼쳐진 풍경에 감탄하다 보면 어느새 도착해 있답니다 

고고씽이 찾아낸 매력적인 홍콩의 여덟가지 비밀!

여기서 끝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정리해 봤는데 홍콩 가시는 분들께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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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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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대단합니다. 홍콩을 한 번 다시 가야겠군요. 공항으로 올때 케이블카는 봤는데, 그 위에 대형 불상이 있는줄은 몰랐어요.

  2. 와... 열심히 다니셨네요. 엑기스만 모아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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