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핑 360에서 내리자마자 경보로 도착한 시티게이트 아울렛

MTR로는 똥총 (Tung Chung)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인다

입구로 들어가면 저 왼쪽으로 안내데스크가 있는데 저기서 가이드를 꼭 챙겨서 다니시길 추천!

G층에는 스포츠 용품점이 주로 있다.. 퓨마, 아디다스, 나이키, 뉴발란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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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운동화 하나 살라고 기웃 기웃거리긴 했는데..

남자들이 신을 만한건 조금 있는것 같았지만 내 취향은 별로 없어서 패스

(사실 시간만 많았다면 신발이며 가방이며 옷이며.. 쩝;;)

그리고 지하에는 대형 슈퍼마켓이 있고 1층에는 (우리나나로 치면 2층, 여긴 G층이 그라운드라 하여 1층이다)

지오다노도 있었다

그리고 2층에는 (우리나라로 치면 3층)

에스프리와 베네통,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폴로, 발리 등등이..

에스프리 아울렛은 규모도 상당했다 ^^

3층에 마련된 푸드코트~

내가 젤로 올인했던 곳은 바로.. 폴로매장 ㅋㅋ

3층의 저 빛이 보이는 곳으로 쭉~~ 가다보면 나온다

가는길에 아가타 매장도 있다

그리고 폴로 팩토리 스토어~

사실 가격이 그리 많이 싸진 않은데.. 그냥 기본 반팔 티셔츠 몇개 샀다.. (어른용은 413홍콩달러)

아이들 옷도 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좋더라는(아이용은 266홍콩달러)

마지막으로 공항에선 빠질수 없는 비첸향 육포와 가격 완전 저렴한 페레로 로쉐도 샀다..

페레로 로쉐는 30개 들이 3개에 218홍콩달러 였는데

한개에 72불정도인 꼴이다.. 하하

비행기를 타고.. 이젠 인천으로 가는길..

기내식은 역시 고기하나 생선하나.. 홍콩에서 출발하는 거라 그런지 아쉽게도 김치와 고추장이 없었다..

그래도 아까 쇼핑하느라 점심도 못 먹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먹어주기!!

한숨 자고 일어나니... 해가지고 있었다..

와와와 정말 멋진 풍경....

드디어 길고 긴 4박 5일간의 크루즈 여행의 여행기가 끝났다..

첨으로 해본 크루즈여행..

여행의 막장 이라는 크루즈 여행을 너무 일찍 해본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

너무나 즐거웠던.. 너무나 새로웠던.. 너무나 좋았던 여행..

거기다가 홍콩여행까지..





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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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기에 얼마나 많은 상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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