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고호에는 총 3명의 한국 승무원이 있다..

이번여행은 한국인이 총 80명 정도 탑승했다고 하던데..

한국인 관광객을 위해서 버고호에서 쉽투어를 해준다기에 낼름 따라 나섰다

데크 7에 위치한 그랜드 광장..

바로 여기서 마지막날 밤 갈라칵테일 파티가 열린다고 한다..

갈라칵테일 파티는 선장및 여러 승무원들과 사진도 찍고 어울리는 시간!

드레스 코드도 있어서 암튼 기대 만빵 하하하;

버고호에는 총 3군대에 3개씩 총 9개의 엘레베이터가 있다

그중에 저 것만 밖이 보이는 엘레베이터!

광장 왼쪽 윗층에는 초콜릿이나 기념품 면세품을 판매하는 샵이 있고

건너편 윗층도 역시 면세점이있다. 화장품 향수 주얼리등 여러가지 브랜드가 있다

그리고 광장 앞쪽의 리셉션.. 투어안내 및 환전도 해준다

호텔로 치자면 여기가 로비~

드디어 쉽투어 시작.. 저분은 한국 승무원이신데 저분께서 대략 1시간 정도 배의 곳곳을 설명해 주셨다

저런 배의 지도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으니 길 잃어버릴 염려는 접어두자 ^^

데크7에 위치한 오아시스.. 저곳은 바로 카지노! ㅋㅋ

카지노 안의 촬영은 금지 되어 있고.. 슬롯머신부터 테이블 게임까지 작은 규모지만 있을건 다 있었다!

첫째날 카지노에서는 좀 땄었는데 담날 가서 고대로 다 잃었다는 ㅋㅋ

역시 도박은 땄을때 그만 해야 한다는 교훈!

역시 데크7에 위치한 리도

여긴 저녁마다 공연을 한다.. 매일 다른 공연을 하는데

마지막날 하는 라스베가스 스타일의 성인쇼(네비게이터에 이렇게 써있었다 ㅋㅋ)만 빼고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엘레베이터.. 오른쪽으로는 계단도 큼지막하게 있어서... 계단을 이용하여 이동도 가능하다

무료 레스토랑 중 하나인 메디터레니언 부페

아침 점심 저녁 뿐 아니라 밤 11시 30분 부터 새벽 1시까지는 야참도 제공된다;;

음식도 괜찮고 종류도 많아서 야참은 배불러도 꼭꼭 챙겨 먹었다;;

살짝 부끄럽네 ㅋ

진짜로 배 안에는 없는게 없었다.. 별로 쓸데 없어 보이는 도서실까지 있으니;;

도서실 안의 모습.. 책도 빌려주고 유료로 인터넷도 할수 있는 공간이다

이 외에도 마작룸과 카드룸 미용실 헬스클럽 스파 안마 시가룸 등등등.... 정말 없는게 없더라..

그리고 부모님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방도 있고 (여기서 유료로 애들을 봐준다)

옆에는 오락실, 극장도 있다

뒤쪽에 위치한 어린이 수영장..

사실 난 저기서 놀고 싶었다규!!

데크 12에 위치한 갤럭시 오브 스타

여기선 빙고 게임 및 각종 게임들과 저녁엔 쇼도 하고 그런다..

주류 음료도 팔고 안쪽으로는 선장 조정실로 들어가는 통로도 있다

그리고 고고장 ㅋㅋ

여긴 사실 약간 기대했는데... 사람이 없더라는.. 무대도 작고 사람도 없고..

몇번 가려고 시도했다가 실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명이 이쁘게 켜진 수영장.. 여긴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근데 깊이가 1.4m정도 부터 시작해 바닥이 기울어져서 1.8m정도까지 깊이까지있었다..

수영잘 못하는 나로써는 세로로 수영하는게 아니라 가로로 수영하고 놀았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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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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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크루즈선은 이렇게 생겼구나. ㅋㅋ
    타 보고 싶당~

  2. 부럽답니다 너무나 한번이라도 타보고 싶은 마음 ...자세한 설명이 너무 감사합니다

  3. 이거 타시는데 비용이 얼마나 들었어요?

  4. 처음에 본 사진. 호텔인줄 알았습니다.
    와. 크루즈 여행.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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