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의 마지막 밤이 아쉬워서

호텔에다가 짐을 풀고 나와서 프랑스 와인과 스테이크를 먹기로 했다 ㅋ

호텔 근처에 멋진 테라스가 있는 레스토랑에 들어가서

음.. 메뉴판에 젤로 크게 적힌 코스요리 주문! 하하하;; 19.99 유로~

역시나 빠질수 없는 바게뜨가 먼저 셋팅~

사이즈가 너무 앙증맞게 귀여웠다 ^^

먼저 서빙되어온 샐러드와 흠.. 계란요리?

암튼 생긴건 이래도.. 맛도 별로 였다는 ;; 계란을 반숙해서 뭘 어떻게 한거 같았는데

쫌 느끼했다 쩝;;

그리고 와인..

와인 한잔이 들어가니 알딸딸한게 분위기에 취하고 와인에 취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메인 요리인 스테이크가 나왔다.. 앙증맞은 프랑스 국기와 함께

그리고 빠질수 없는 감자튀김까지~ ^^

맛은?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건지 암튼 맛도 좋았다 ㅋ

여행내내 사먹었던 vittel물! 역시 추가로 주문해야 한다..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서 똑같은 물이라도 가격은 천차만별~

이렇게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이 지나가고 있다..

다시는 올 수 없는 그 소중한 시간이..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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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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