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필수코스 : 사랑의 절벽 Two lovers point

 

 

괌여행 필수코스라 할 수 있는 사랑의 절벽!

괌여행을 온 사람의 거의 대부분이 방문하는 곳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곳이다

 

 

사랑의절벽에 오르면 투몬비치가 한눈에 보이는!

 

 

 

사랑의 절벽은 렌트카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사랑의절벽을 오가는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이 가능하다

 

 

사랑의 절벽 셔틀버스는 DFS갤러리아,마이크로네시아몰에서 탑승이 가능!

 

 

렌트카를 이용할경우 지도를 잘보고 사진에 보이는 완전 작은 저 안내판이 나오면 바로 좌회전해서 들어가면된다

어찌나 소심하게 붙어 있는 안내판인지

잘못했다간 지나갈뻔;; ㅋ

 

 


그리고 부릉부릉~

조금 달려다가 보면..

 

 

사랑의 절벽! Two lovers point 도착!

 

 


사랑의 절벽은 전설이 하나 있는데

스페인 식민지 시절 차모로 여인의 아름다움에 반한 스페인 장교가

이 여인에게 결혼을 강요하자 이를 피해 차모로 여인은 사랑하는 차모로 연인과 함께

도망칠것을 결심하고 스페인 군대의 추격을 피해 사랑의 절벽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더이상 갈곳이 없었던 두 연인은 서로의 머리카락을 한데 묶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며 슬픈 운명을 마감했다는 전설..

 

사랑하는 두 연인의 상이 있던 곳이라고 하는데

태풍 매미가 왔을때 날아가 버렸다고;;;;;

 

전설처럼 둘의 동상도 바다속으로 풍덩~

어쩌면 전설이 정말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입장료는 3달러..

 

 

티켓을 구입하고 입장했다

 

아참!

사랑의 절벽은 오후 6시에 문을 닫는다!

 

 

사실 입장하면 덩그러니 전망대 하나만이 있을뿐이다..

그리고 저 아래 깨알같이 달려있는건..

 

바로바로..

 

 

사랑의 자물쇠;;

우리나라 남산처럼 열심히 주렁주렁 달려있는

 

 

 


괌은 특이하게도 러기지택을 달아 놓기도 하더라는

사랑의 절벽 입장권 파는 곳 옆에 있는 기념품샵에서 판다 ㅎㅎ

 

 


사랑의 절벽에 오르면 보이는 뷰!

 

 

 

 

 

 

바닷물도 너무너무 맑다 ㅎㅎ

풍덩~ 뛰어들고 싶은

 

물론 뛰어들진 않았다;;

 

 

정말 말 그대로 절벽이다 ㅋ

 

 

 

날씨가 좋아서 저~ 멀리 까지 다 보이고 ㅎㅎ

구름이 어찌나 예쁘게 두둥실 두둥실 있던지

 

 

 


전망대 위에도 하트 뿅뿅~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다음으로 해야 할일은 바로 기념사진 찍기!!

 

저기 뾰족하게 되어 있는 곳이 나름 포토존이라

사람들이 순서대로 저기 저렇게 서서 사진을 찍는다

 

 

나도 기다렸다가 찰칵!!!

나름 사랑의 절벽이라고 뽀뽀샷 찍은건데

씽씽양은 뭐가 마음에 안드는건지 ㅎㅎㅎㅎㅎ

 

 


반나절 남부투어를 마치고 오후 늦게 사랑의 절벽에 올랐더니

서서히 해가 지기 시작한다

 

 

 

사랑의 절벽에서 바라보는 선셋도 너무너무 예쁠듯 ㅎ

 

하지만 위에도 말했듯이

사랑의 절벽 오픈시간은 오후 6시까지!!

 

야경도 꽤 이쁠꺼 같은데 아쉽;

 

 


지는 해를 뒤로하고 사랑의절벽을 나왔다

 

 

 

사랑의 절벽을 나오면 보이는 이 종은 일본에서 기증한 사랑의 종이라고 한다

이 사랑의 종에는 바닷속으로 함께 뛰어든 두 연인의 영혼이 담겨 있어서

연인이 같이 종을 치면 영원한 사랑을 나누게 된다고 해서

괌으로 허니문을 오는 허니무너들의 필수코스!

 

 



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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