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니코호텔 조식레스토랑 비교! 일식 벤케이 vs 부페레스토랑 마젤란

 

이번 괌 여행은 4박 5일 일정이긴 했지만

대한항공의 새벽 비행 스케줄 덕분에 조식을 즐길수 있는건 3번의 기회밖에 없었다

 

첫번째 조식은 건너뛰고 중식으로 마젤란 부페를 이용했고

관련 포스팅 클릭! http://www.kimsujung.com/1184

 

두번째날은 일식 벤케이 세번째날은 다시 마젤란을 이용했다

 

물론 호텔 조식은 부페가 갑! 이지만

일식도 깔끔하게 잘 나와서 부페 별로 안좋아 하시는 분들은 벤케이로 고고씽 하면 좋을듯

 

 

먼저 벤케이 조식 이야기

 

괌 니코호텔 로비층에 위치하고 있다

조식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이용가능

 

 

깔끔한 내부

 

역시나 다들 아침조식 마젤란으로 부페 드시러 가신듯 ㅎㅎ

 

 

창가자리에 자리를 잡고

 

 

기본 셋팅

 

괌은 아무래도 일본인들이 많이 오는 관광지다보니

일본인들에게 맞춰진 음식이나 서비스들이 많은 편인데

벤케이 역시 정통 일본 식당 느낌이 강했다

 

 

메뉴는 두가지 중에서 선택 가능~

거의 비슷한데 하나는 죽이 나오고 하나는 밥이 나오는게 달랐다

 

내가 선택한 죽이 나왔던 메뉴

 

 

 

이건 오빠가 선택한 밥이 나왔던 메뉴

 

둘의 차이는 죽과 밥 그리고 낫또

 

 

부드러운 흰죽은 아침에 먹기 딱 좋았던 ㅎㅎ

 

 

일본음식 특유의 달달한 소스 맛의 어묵

 

 

근데 왜 생선마저 달달했던 느낌이 난거냐며 ㅋ

 

일본손님들이 워낙 많이 찾는 괌 니코호텔 이라 그런지

일식도 진짜 일본에서 먹는 그 맛이었다는 ㅎㅎ

 

 

이번엔 부페 레스토랑 마젤란

 

괌 니코호텔 1층에 위치하고 있고 조식은 7시부터 10시까지 (일요일은 9시 30분까지) 이용가능

 

 

아침일찍 서둘렀더니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좋았던 ㅎㅎ

 

 

정말 종류별로 다 가지고 오고 싶었던 귀여운 씨리얼들

 

 

망고쥬스와 오렌지쥬스가 준비되어 있고

 

 


런치보다 더 많은 종류의 빵 빵 빵

 

 

샐러드는 기본

 

 


오믈렛을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코너도 있었다

 

 

삶은달걀이나

 

 

감자요리

 

 

야채, 소시지, 베이컨 등등등

 

 

다른 조식 부페 레스토랑이랑 다르지 않았던 마젤란..

 

하지만 마젤란 조식에는...

 

 

김치와 김이 있었다 ㅎㅎ

그것도 정말 김치..

맛만 흉내낸게 아니라 한국 식당에서 사온게 아닐까 싶은 한국에서 먹던 그 김치맛 !

 

 


밥도 맛있었고 김도 우리나라 김이었고 ㅎㅎ (원산지 국산!!!!)

 

김이랑 밥 김치만으로도 밥 한공기 뚝딱이 가능해서 넘 좋았던 마젤란 ㅋ

 

 

밥 위에 뿌려먹는 후리가케도 종류별로 있었고

 

 

두툼한 고기도 듬뿍!

 

 

냉소면이랑

 

 

햄 & 치즈

 

 

요거트

 

 

과일

 

 

마지막 커피까지 ㅎㅎ

 

개인적으로 마젤란은 점심부페보다 아침부페가 더 마음에 들었다

맛나는 김치랑 김이 있어서 그런듯 ㅎㅎ

 

그리고 벤케이와 마젤란 둘다 아기의자가 있어서

씽씽양이랑 함께 조식 즐기기도 편했다는!

 

다음에 또 괌 니코호텔을 가게된다면

난 마젤란으로 고고씽 할듯

:)

 

신고


Posted by 고고씽!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