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쇼핑 : 시부야 마크시티 에프터눈티 리빙 Afternoon Tea LIVING

오다이바 비너스포트에 있던 프랑프랑에 이어
여자들이 좋아하는 물건으로 가득차 있던 에프터눈티 리빙 이야기


시부야역에 내려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있는 마크시티에 웨스트몰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에프터눈티 리빙

 

말 그대로 엎어지면 코 닿을거리에 있어서 굳이 약도가 필요할까 싶지만

혹시나 맨 밑에 약도 첨부해 두었음!

고고씽은 친절하니깐요 ㅋ


입구에서부터 블링블링

눈돌아가게 만드는 풍경들 꺅!


에프터눈티 글씨가 새겨진 법랑시리즈 완전 귀요미!


땡땡이가 이리도 사랑스럽다뉘~~

 

소스팬들도 깔별로 다 갖고 싶어지는 기분 ㅋ


색들이 어찌나 이렇게 예쁜지..

예전엔 그릇욕심따윈 없었는데 요즘엔 이쁜그릇들 보면 다 사고 싶다 ㅜㅜ


꽃무늬 역시 예전엔 촌스럽게만 느껴졌는데

요즘은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연두빛깔의 르크루제도 보이는구나..

 

지금은 뭐 한국에서도 르크루제 구하기도 쉽고 외국에서 사나 한국에서 사나 가격차이도 그리 크진 않지만

예전엔 이거 사겠다고 유럽에서부터 르크루제 사들고 오는 사람들 꽤 많았더라는

이 무거운 무쇠를;; ㅋ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크리스마스 데코 용품들도 한가득~

 

꼭 커다란 트리를 만들어 두지 않아도

이런 귀여운 소품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낄수 있다


그릇들도 크리스마스 컨셉!!


에프터눈티 리빙이라고 해서 꼭 주방용품들만 있는건 아니다

이렇게 다양한 제품들이 한가득!


에프터눈티 리빙 한쪽에 마련된 쇼룸~

아... 화장대며 서랍장이며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욕실용품들도 다 이걸로 갈아 엎어버리고 싶구나~


내가 여행갈때마다 사모으는 마그넷들도.

근데 에프터눈티 리빙의 마그넷들은 각 나라별 특성이 있는게 아니라 구입하진 않았다


빈티지한 컨셉의 인테리어 공간..

 

오래된 문도 멋지고 시계도 멋지고

특히나 에펠탑..

그립다..


이런 작은 소품하나 걸어두면 밋밋한 주방에 포인트!!

 

사실 개인적으론 저 소품보다 뒤로 보이는 벽면이 더 마음에 드는;;

언젠가 집에 저렇게 파벽돌로 인테리어 해보리라 마음먹은 1인 ㅋ


선물포장 박스도 어찌나 예쁜지~

역시 여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구나 싶다 ㅋ


시부야 에프터눈티 리빙 바로 옆에는

에프터눈티 티룸이 자리잡고 있다

 

쇼핑으로 지친 몸을 여기서 쉬어가면 된다는 큭

다양한 종류의 차도 많고 간단한 요기거리도 있는 곳


시부야 마크시티 가는길은 위의 지도를 참고하세요 

뭐 말그대로 시부야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며 ㅋㅋ  

마크시티엔 맛있는 미도리스시도 있고
에프터눈티 리빙도 있고 내츄럴키친도 있고
시부야 가시는 분들은 꼭 들려보세요~ 

다음 포스팅은 모든물건을 105엔으로 구입가능한
내츄럴키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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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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