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도쿄비치는 오다이바카이힌코우엔역에 내리면 역시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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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도쿄비치에는 옛 일본을 재현해 놓은 거리도 있고 소홍콩이라고 해서 홍콩을 재현해 놓은 곳도 있고...
각종 쇼핑몰 뿐만 아니라 대형 오락실 등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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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목적지는 덱스도쿄비치 3층에 위치한 프랑프랑~ 내가 좋아하는 이쁜 소품들을 파는 가게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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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의 정체는? 바로 넥타이, 벨트 걸이 이다~ 저 구멍으로 넥타이나 벨트를 수납 ^^ 아아아 귀엽다 ㅋ
열심히 프랑프랑을 구경하던 도중., 우리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하고 일본에서 일하고 계신분을 만났다..
헉.. 세상 정말 쫍다는.. 이래서 죄짓고 살면 안된다는 교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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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층으로 올라가면 다이바잇초메라고 예전 일본 거리를 재현해 놓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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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키티! 일본에서는 고양이가 복을 가져다 준다고 믿는다던데..
키티도 가져다 줄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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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인테리어의 가게들이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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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빠질수 없는 불량식품..
조금 후회되는게.. 자꾸 시간에 쫓기다 보니깐 맘편히 구경 못해서 아쉬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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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실제로 운행되는 버스인줄은 모르겠지만 너무 깜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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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귀신의집? 같은것도 있었다.. 공포체험 같은거로 보였는데 깜깜한 문안으로 사람들이 들어가고
온갖 비명소리가 다 들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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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많이 판다는 복주머니~ 뭐가 들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하여간 사는 가격보다는 훨씬 많은 물건들이 들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샀는데 내가 필요없는것만 잔뜩 있음 어쩌나?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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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7층에 위치한 다이바소홍콩... 여기 바로 저 계단에서 찍었던 사진이 있다..
다시와도 똑같군 ㅋㅋ 3년이나 지났는데
근데 안으로 들어가보니 그때보다 더 볼게 없어진거 같더라.. 사람도 없고..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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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에 가면 다들 먹어 본다는 그 당고가 넘 먹고 싶었는데 ㅜㅜ
당췌 그건 어디에 파는거야? 왜 내눈엔 안보여? 신사에 가야 파는거야?
내 기억엔 예전에 다이바소홍콩에서 파는거 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흥!
결국은 포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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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대로면 아쿠아 시티안에 있는 랍스터 가게에서 맛나는 저녁을 먹으려고 했으나
신바시에서의 쓸대없는 삽질로 인하여 저녁먹을 여유는 하늘로~ 날아가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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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 마음을 위로해 줄... 정말 멋진 야경!
덱스도쿄비치에서 나오면 바로 볼 수 있는 광경~~ 멋진 레인보우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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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여행을 다니면 삼각대를 꼭 챙기는 편인데..
꼭 필요한 순간에는 안가져온다.. 역시 이번에도 내 삼각대는 코인락커안에;;
삼각대 없이 흔들리지않고 사진찍느라고 계속 찰칵 찰칵!
그래도 건질만한게 몇게 있어서 다행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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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토쿄비치에서 나와 쭉 걸어가다 보면 아쿠아시티가 나오고 그 앞으로 있는 자유의여신상~
짭퉁이라 그런지 크기도 작고 ㅋㅋ 저게 미국을 바라보고 있다던데.. 믿거나 말거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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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같이 나온사진.. 맘에 드는 사진..

맘에드는 곳.. 다시 가고 싶은곳..

오다이바 해양공원에서 여유롭게 맥주한잔 먹고 싶었으나.. 그런 여유 따위는 나에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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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렸던 오다이바카이힌코우엔 역에서 다이바 역까지 걸어오면서 사진을 찍었다..
 12시에 비행기가 뜨고.. 공항에는 10시 30분까지 갈생각으로 9시 30분에 오다이바에서 공항으로 출발..


다이바 역에서 다시 신바시 역으로.. 오늘 하루 유리카모메 일일승차권은 뽕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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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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