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미 역에 내리면 바로 대관람차가 보인다 ^^
색색의 이쁜 조명으로 멋진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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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어렸을때 어린이 공원에서 한번 타보고 이런 관람차는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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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람차를 이쁘게 찍어 보려구 무지하게 노력했으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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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의 종류는 2가지가 있다.. 저렇게 밑 받침이 있는 거와.. 저기 보이는 조명이 있는 온 사방이 다 투명한 케이스!
꼭 저걸 타봐야지 했는데... 보니깐 관람차 전체에서 저렇게 사방이 유리인것은 4~5개 정도 밖에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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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입구에 도착했다.. 16분이 걸린다고 한다..
사람들 줄이 꽤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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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900엔.. 원래 기계에서 각자 돈을 넣고 뽑는건데..
우리가 관광객 티가 나나? 그냥 돈 달라고 하더니 대신 뽑아주더라.. 나도 할수 있는데 ㅋㅋ

그리고 타기전에 어떤 종류를 탈껀지 물어본다.. 바닥이 막힌거랑.. 사방이 유리로 된거랑..
사방이 유리로 된거 라고 하니 30분을 기다려야 한단다.. 그냥 타면 10분 기다리고 ;;
어쩔수 없이 그냥 막힌거 탄다고 했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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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줄이 따로 있다 오른쪽은 사방이 유리로 된걸 타는 줄이고 왼쪽은 바닥이 막힌걸 타는 줄..
바닥 막힌거 타는 줄이 훨훨 긴대 아무래도 유리로 된건 몇개 없어서 사람이 조금 기다려도 시간이 많이 걸리나 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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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바로 사방이 유리로 된것! 저거 타보고 싶었는데 ㅋㅋ 저거 타면 정말 무섭게 생겼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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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본 관람차..  인원이 정해진게 아니고 그냥 일행끼리 2명이라도 타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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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에서 본 풍경~ 오다이바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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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어 보려고 애썼는데 아무래도 관람차가 조금씩 흔들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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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관광도시다 보니 불빛도 화려하고.. 근데 막상 레인보우 브릿지의 모습은 제대로 안보이더라는 ㅋㅋ
보이긴 보이는데 한쪽씩 짤려 보여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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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찍은 사진.. 근데 사진찍느라 그 안에서 자꾸 움직거렸더니 옆에서 무섭다고 난리다 ㅋㅋ
난 하나도 안무섭구만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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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리고 타기 전에 팀별로 사진을 찍어주더라고.. 배경은 레인보우 브릿지와 자유의여신상이 있는 곳에서..
그냥 여부도 안묻고 무조건 찍어 준다고 오라길래.. 그냥 찍었다 ^^;
그리고 나서 타고 내려오면 사진을 강매한다! 그냥 사진을 보여주고 800엔이라고 손을 내밀더라는..
사진이 별로 잘 안나왔으면 안살라고 했는데 괜찮게 나왔길래 그냥 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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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입체 카드로 열면 저렇게 되어 있다.. 하하하;;
뒤의 배경은 사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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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덱스도쿄비치로 고고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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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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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다이바~~ 나도 가고 싶다~ ^^

  2. 저 사진은 꼭 찍어야 하나요??
    안찍은 사람도 있나요? 사진찍는건... 싫어하는편이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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