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서 쇼핑을 마치고 JR을 이용해서 신바시 역에 도착했다..
아까 꽉꽉 차있던 코인락커중 혹시나 누군가가 짐을 찾아가지 않았을까란 마음에 둘러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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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한개가 비어있더군! 낼름 짐부터 넣어놓고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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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 역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가 보면 바로 건너편에 유리카모메 타는 곳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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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모메 1일권을 구매하는 기계!
꼭 일일권 뿐만 아니고 탈때마다 구매해도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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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ㅋ (저 사진은 고쿠사이텐지죠세이몬 역에서 찍은 사진이라 가격이 저렇다..
암튼 일일권을 사서 맘편히 타고 다니는게 훨~ 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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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권 800엔이다! 저거만 있음 하루종일 맘대로 이용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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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모메를 드디어 탔다! 저번에 왔을때는 그냥 걸어다녀서 처음 타보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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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모메는 운전수가 없는 열차이다.. 맨 앞자리를 맡으면 내가 운전하는 기분으로 즐길수 있는데..
맨 앞자리는 뺏겼다는 큭

첫 목적지는 고쿠사이텐지죠세이몬 역의 TFT빌딩에 있는 100엔샵이다.
원래 일본에 오면 꼭 들려줘야 하는 백엔샵이 이번일정에 없었기에 여기에 끼워 넣었음 ^^
오다이바의 대부분의 관광지 건물은 유리카모메 역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디게 편하다는..
역시 TFT빌딩도 고쿠사이텐지죠세이몬 역과 연결되어 있다~
2층에 보면 제법 큰 규모의 100엔샵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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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00엔샵 너무 좋다! 아무리 환율이 올랐어도 1,000원이니깐 없는거 없이 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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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샵에서 데려온것중에 신기한거 하나.. 뜨거운 물만 부우면 미소국이 되는건데..
3가지 맛이 골고루 있는 신기한것!
집에와서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더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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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층 중앙에 있는 샤워트리라는것!
디게 높은 천정에서 약 2톤정도의 물이 2층 중앙으로 떨어지는 건데.. 주말에는 12시 부터 10시까지 정각에 시작해서
약 7분간 계속 물이 떨어진다.. 18시 부터는 저렇게 조명이 추가되어 떨어지는데.. 흠.. 저걸 왜하는 걸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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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종의 쇼! 위의 동그란 곳에 떨어져서 저 물이 흘러 내려간다..
생각보다 별로 볼것도 없었고.. ㅋ

이제 다시 유리카모메를 타고 대관람차를 타러 아오미 역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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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미 역에는 대관람차 뿐만 아니라 비너스포트와 메가웹도 있다..
시간이 조금 있었더라면 비너스포트도 들르고 메가웹도 구경하는건데.. 시간이 없어서..
역시 아오미 역에서 이어진 길로 쭉 가면 비너스포트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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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가면 메가웹이 나온다..
여기는 그냥 대관람차를 타러 가는길에 지나가면서 슬쩍 본게 전부라고 ㅋ

시간은 없고.. 보고싶은건 많고 점점 조급해 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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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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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2008.10.31 19: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메가웹에 가면 자동으로 가는 E-Com Ride를 7살 아들과 탔는데 대관람차 밑으로 지나며 외부와 메가웹1층, 2층을 순환운행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너스포트보다 메가웹이 더 재미있었어요... 다음엔 국제면허증을 가지고 가서 마음에 드는 차를 선택해 시험운행할 수 있는 라이드원(Ride One)을 해보고 싶네요....
    덕분에 신바시역에서 쉽게 유리카모메로 갈아 탈수 있었어요 땡큐~~ 고고씽님... 다음에도 유익한 정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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