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강조하시만 원래 아침잠이 없는관계로... 여행가면 더 없어지는 관계로
알람없이 6시가 조금 넘어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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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테라스에서 본 풍경~
사실 이 모습만 보면 절대 일본 같지 않다~
일본여행을 하면서 바다 구경하러 온건 이번이 처음이니깐..
(하긴.. 일본 딱 세번째 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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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부지런한 사람들이 꽤 있다~
역시나 날이 좋아 그런지 새벽부터 수영하고 서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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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계속 지켜 봤는데 몇번을 실패하더니 생각보다 잘타더군~ ^^
연사로 찍어논게 있어서 올려보려 했으나..
아직도 만장남은 사진들을 정리해야한다는 압박에 그냥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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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한켠에 마련된 노천탕~
여전히 모락모락~ 생각해 보니깐 저거 24시간 동안 모락모락 인가부다~
따로 조절하는건 없는데 신기하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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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온천에서 누워서 본 풍경~ 신선 놀음이 따로 없다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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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안은~ 저렇게 사방으로 문이 닫힌다..
저 안에 이불이 깔려 있고 잠을 자는 곳~
어제의 거실이 오늘의 방으로 변신한거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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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다리던 스파빌라 하는날~ 료칸의 지하1층으로 가면 스파빌라가 마련되어 있다
시간별로 50분씩 사용할수 있고 요금은 1팀당 3,000엔 이다!
난 첫타임인 7시로 예약해서 처음으로 이용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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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상에서 보여진 사진은 야간에 찍은 사진이라 조명빨이 짱이었는데 아침이라 조명이 쫌 ㅋㅋ
뭐든지 조명이 중요하다는걸 실감하는 순간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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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파에서 보이는 풍경~ 역시 바다가 한눈에~ 전망은 정말 끝내주는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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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온천물에 들어가서 온천하다가
밖에 나와 의자에서 쉬다가~ 번갈아 가면서 온천욕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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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따뜻하고 깨끗하고~ 들어가자 마자 잠이 스르륵~ ㅋ
사실 들어가기 전에는 50분이면 시간 많이 남을꺼 같았는데
정말 시간이 후딱 가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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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는 풍경도 좋을것 같았다 ^^
사실 내가묵은 방에는 테라스에 따로 노천온천이 있으니깐 굳이 스파는 따로 안해도 될뻔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시모다 야마토칸에는 우리 방처럼 방에 온천탕이 딸려있는 방도 있지만
온천탕이 없는 방도 있는거 같았는데 거기에 묵은 사람들은 이거 즐기면 정말 좋을듯~
그래도 경험이니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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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마련된 세면대!
따로 샤워시설도 있고 샤워가운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음료도 제공되고 (우롱차 ㅋ)
마냥 마냥 누워 있고만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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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뽀샤시 온천을 마치고 방으로 돌아가는길~

돌아가서 아침먹어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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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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